SK쉴더스·지니언스 등 7개사, 민간 주도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 '발족'

 

SK쉴더스,트렌드마이크로, 지니언스, 맨디언트, 베리타스, 캐롯손해보험, 법무법인 화우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이 지난 17일 민간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 'KARA(카라, Korea Anti-Ransomware Alliance)'를 발족했습니다.

SK쉴더스의 주도 아래 트렌드마이크로, 지니언스 등 총 7개 기업으로 구성된 'KARA'는 국정원, 경찰 사이버안전국, KISA, 금융보안원 등 유관기관과는 상시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교류 및 관련 협의체 참여도 추진합니다. 공식 명칭은 'KARA'로 국내를 대표하는 협의체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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